‘술만 취하면’ 동네 음식점서 행패 50대 주폭 구속
수정 2014-06-30 07:41
입력 2014-06-30 00:00
지씨는 지난달 3일 오전 10시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한 정모(56)씨의 음식점에서 욕설을 퍼붓고 행패를 부려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42회에 걸쳐 봉명동에 있는 음식점 2곳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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