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폐수관 공사하던 근로자 흙더미에 깔려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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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30 07:41
입력 2014-06-30 00:00
29일 오후 11시 50분께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에서 오·폐수관 공사를 하던 근로자 김모(40)씨가 흙더미에 깔려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는 굴착작업 중 2m 깊이의 관로 매설지로 들어갔다가 갑자기 흙더미가 무너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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