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민회, 전남도청서 양파야적 시위
수정 2014-06-19 17:04
입력 2014-06-19 00:00
“왜 긴급수입제한 조치도 안 하나?”
연합뉴스
이들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양파·마늘 값이 폭락을 거듭하더니 현재 공판장에서 양파값이 300원(1kg당) 이하로 거래되고, 마늘은 사상 처음으로 2천원(1kg당) 이하로 폭락했다”며 수매 확대와 수매가격 현실화 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또 “전남도와 일선 시군도 긴급 수입제한 조치와 최저 예시가격 현실화 등의 대정부 건의안을 낼 것과 지역 농협은 양파와 마늘 수매가 담합행위를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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