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더 뜨거운 삼바의 열정
수정 2014-06-10 14:06
입력 2014-06-10 0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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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브라질 무용수들이 삼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월드컵 분위기를 서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이날 부터 29일까지 전점에서 ‘비바 브라질 페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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