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과 농약통 행진, ‘농약급식’ 퍼포먼스
수정 2014-06-10 10:39
입력 2014-05-30 00:00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친환경이란 말은 그저 달콤한 악마의 속삭임이었다. 친환경 뒤에는 특정업체 봐주기 놀음이 있었고, 값비싼 수의계약으로도 모자라 농약이 남은 식자재가 너희 식탁에 뿌려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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