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지역총국 보도국장 8명 보직 사퇴
수정 2014-05-23 10:49
입력 2014-05-23 00:00
이들은 사내게시판에 올린 성명에서 “지역 KBS 뉴스를 책임지는 보직 간부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밝히고, 길 사장 해임 제청안과 관련 KBS 이사회에 대해서도 “정파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진정한 국민의 방송으로 바로 세울 수 있는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KBS 전국기자협회와 전국촬영기자협회는 “보도국장들의 (이번) 사퇴 성명을 환영하며 공정방송을 위해 함께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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