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배관 타고 아파트 상습절도 10대 3명 붙잡혀
수정 2014-05-21 07:39
입력 2014-05-21 00:00
서군 등은 지난해 10월 31일 오전 4시께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아파트 외벽 가스배관을 타고 3층 열린 창문으로 침입해 남성용 지갑과 현금 15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7차례에 걸쳐 23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서 수거된 지문과 발자국을 수사해 서군 등을 검거했으며 6건의 여죄도 밝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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