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이중희 前 민정비서관 검찰 복귀 반대”
수정 2014-05-20 14:56
입력 2014-05-20 00:00
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내고 “검찰청법은 검찰의 정치적 독립을 위해 검사의 청와대 파견을 금지하고 있다”며 “현직검사를 사직시키고 청와대로 부른 것과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전직 검사의 검찰 복귀를 허용한 것은 그 취지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이어 “법무부의 이번 인사는 검찰청법을 사실상 위반한 것과 다름없다”며 “청와대와 법무부부터 법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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