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기다리는 운동화
수정 2014-05-13 11:12
입력 2014-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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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28일째인 1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한 실종자 가족이 아들에게 가져다 놓은 운동화, 트레이닝복, 편지 등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
세월호 침몰 사고 28일째인 1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실종자 가족들이 가져다 놓은 운동화들이 바다를 향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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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28일째인 1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한 실종자 가족이 아들에게 가져다 놓은 운동화, 트레이닝복, 편지 등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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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28일째인 1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한 실종자 가족이 아들에게 가져다 놓은 운동화, 트레이닝복, 편지 등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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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28일째인 1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한 실종자 가족이 아들에게 가져다 놓은 운동화, 트레이닝복, 편지 등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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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28일째인 1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한 실종자 가족이 아들에게 가져다 놓은 운동화, 트레이닝복, 편지 등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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