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판 수익으로 시각장애아동에 빛
수정 2014-05-09 00:59
입력 2014-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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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하트 포 아이’ 캠페인
올해 11번째를 맞는 ‘하트 포 아이’ 캠페인은 2006년 구호가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캠페인 티셔츠 판매 수익금 전액이 시각장애 어린이의 사시교정수술, 의안삽입수술 등에 쓰인다. 지난해까지 총 233명의 시각장애아동이 세상의 빛을 찾았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5-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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