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XP 지원종료’에 행정기관 대응 상황실 운영
수정 2014-04-07 15:44
입력 2014-04-07 00:00
연합뉴스
안행부는 정부서울청사에 종합상황실을 두고 전담요원 3명을 배치했다.
종합상황실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악성코드 등 사이버 위협을 탐지·분석해 차단하고, 위협 상황을 신속히 전파해 윈도우XP 종료에 따라 발생하는 행정기관의 보안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안행부 종합상황실은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사이버 보안 관계 기관과도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위협에 대비한다.
박경국 안행부 제1차관은 “전자정부 주무부처로서 전자정부 서비스가 안전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 사이버 위협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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