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광장 양대노총 집회
수정 2014-03-22 01:14
입력 2014-03-22 00:00
21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공공부문 조합원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식 가짜 정상화 분쇄를 위한 공공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린다. 이어 오후 4~6시에는 민주수호운동본부 소속 2500여명이 서울역을 출발해 숭례문, 한국은행, 을지로입구, 시청을 거쳐 청계광장까지 1개 차로를 이용해 행진할 예정이다.
경찰은 “통일로, 한강대로, 남대문로, 을지로와 을지로입구, 시청 주변은 극심한 차량 정체가 예상되므로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면서 “도심권을 지날 때는 사직로, 새문안로, 퇴계로 등 우회로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4-03-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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