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에어쇼 한국 ‘블랙이글’ 참가
수정 2014-02-16 10:48
입력 2014-02-16 00:00
/
9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태극무늬를 그리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곡예비행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블랙이글은 에어쇼가 열리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이날 개막식 참가를 시작으로 총 4회의 축하비행을 선보일 계획이다.
블랙이글은 지난 2012년 영국군이 주최하는 와딩턴 에어쇼에서 최우수상, 영국 황실 주관 세계 최대 군사 에어쇼인 리아트에서 대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축하비행 이외에도 블랙이글은 에어쇼 기간 실내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기념품도 제공한다.
오는 15일에는 현지 교포 60여명을 에어쇼에 초청해 축하 비행을 선보이고 조종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군 특수비행팀 지휘관인 최재혁 대령은 “영국에 이어 두 번째 국제 에어쇼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이고 우리 공군 조종사의 뛰어난 기량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