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세계銀 ‘새마을운동 세계화’ 손잡아
수정 2014-01-16 03:36
입력 2014-01-16 00:00
지구촌 빈곤 퇴치에도 앞장
영남대는 최외출 부총장이 최근 김용 세계은행 총재를 방문, 새마을운동 세계화와 지구촌 빈곤 퇴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최 부총장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에서 추진 중인 새마을운동의 농촌개발 사업을 소개하고 세계은행이 관심을 가져줄 것과 공동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의했다.
영남대 제공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4-0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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