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행중 엔진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4-01-05 10:40
입력 2014-01-05 00:00
연기가 나자 이씨가 버스를 갓길에 세우고 승객 3명을 하차시켜 인명피해는 없었고, 엔진 일부가 소실돼 2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정)가 났다.
소방당국은 엔진 부위의 전기 배선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