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서 규모 2.5 지진… 사람은 못 느껴
수정 2013-12-13 12:11
입력 2013-12-13 00:00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계측기에 의해 감지된 것으로,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소방방재청 등 관련 기관과 언론 등에 통보한다.
앞서 2일에는 경북 청도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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