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60주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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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08 00:00
입력 2013-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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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두완 한미클럽 이사장
봉두완 한미클럽 이사장
전 주미 특파원들의 학술·친목 모임인 한미클럽(이사장 봉두완)은 8일 오후 6시 대전 유성CC 대강당에서 ‘한·미동맹 60주년, 도전과 기회’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피터 백 대표와 중국 칭화대 정인갑 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2013-11-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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