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장남 전재국, 16년만의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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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10 16:13
입력 2013-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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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1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미납 추징금 1672억원의 납부계획을 발표하면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1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미납 추징금 1672억원의 납부계획을 발표하면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1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미납 추징금 1672억원의 납부계획을 발표하면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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