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서 승용차-경운기 사고…4명 사상
수정 2013-08-18 00:01
입력 2013-08-17 00:00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서씨와 동승자인 같은 동네 주민 김모(28)씨, 또다른 김모(59)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운기에 함께 타고 있던 서씨의 아내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밤길에 앞서가던 경운기가 보이지 않아 사고가 났다는 쏘렌토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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