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사망 한국 근로자 ‘신종 코로나’ 감염 안돼
수정 2013-08-16 00:00
입력 2013-08-16 00:00
질병관리본부는 사우디에서 숨진 한국인 근로자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사우디에 설치된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협력센터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이 사망자와 접촉한 사람을 포함, 동료에 대한 모든 검역(격리) 조처를 해제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3-08-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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