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3호기 정비 후 발전 재개
수정 2013-07-19 16:52
입력 2013-07-19 00:00
월성 3호기는 오는 20일 오후 11시께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월성 3호기는 지난달 15일부터 제12차 계획예방정비를 했다.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설비안전 진단 및 정비를 수행했다.
또 원자로건물 누설률 시험, 이동형 발전차량 실증시험 등 안전설비 점검 및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를 했다.
이와 함께 독일 국제시험인증기관인 TUV-SUD, 세계원전사업자협회로부터 점검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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