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앞에서 음란행위 30대 입건
수정 2013-06-19 11:36
입력 2013-06-19 00:00
황씨는 비가 온 지난달 27일 오후 8시께 추부면 한 골목길을 지나가는 여대생 앞에서 자신의 비옷과 바지를 벗고 1분여간 성기를 만지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황씨는 3년 전에도 금산의 한 여고 앞에서 같은 짓을 하다 입건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