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원 번개탄 피우고 숨진채 발견
수정 2013-06-04 10:08
입력 2013-06-04 00:00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발견 당시 차 안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점, 위씨가 “평소 수억 원 가량의 빚 때문에 괴로워했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위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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