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수로서 60대 건설업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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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30 11:43
입력 2013-05-30 00:00
인천 강화도에서 공사 작업을 하던 한 건설업자가 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0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9시 7분께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의 한 팬션 앞 수로에서 건설업자 A(63)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부인 B(61)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다리 3m 아래 수로로 내려가 작업을 하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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