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3동 마사지업소 화재…34명 대피
수정 2013-05-25 11:10
입력 2013-05-25 00:00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은 마사지업소의 에어컨, 침대 등을 태워 35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업소의 마사지방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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