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취재차량 식당가서 유리창 파손된 채 발견
수정 2013-05-23 16:33
입력 2013-05-23 00:00
유리창은 무언가 날카로운 물체로 내리친 듯 두 곳 깨져 있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식당가 밀집지역으로 행인이 많은 편이었으나 목격자는 없었다.
한 경찰은 “전형적인 차량 절도 수법은 아니다”며 “범인을 붙잡아야 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경찰은 CCTV를 확인하는 등 누군가 고의로 종편 취재차량의 유리창을 부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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