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마트 화장실서 30대 목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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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2 16:15
입력 2013-05-22 00:00
22일 오후 2시 36분께 대구 달서구 대천동 이마트 화장실에서 남모(33)씨가 나일론 끈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마트 직원이 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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