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설치해 놓고 대치
수정 2013-05-20 14:27
입력 2013-05-20 00:00
/
4
-
20일 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가운데 공사현장인 시내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 공사에 반대하는 마을 주민들이 나무 곳곳에 목줄을 설치해 놓고 한전 시공업체 등과 강경하게 대치하고 있다. -
20일 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가운데 공사현장인 시내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 시공업체 크레인과 굴삭기 등이 대기하고 있다. -
20일 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가운데 공사현장인 시내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 공사에 반대하는 마을 주민들이 한전, 경찰 측과 먼 거리에서 대치하고 있다.반대 주민들은 나무와 나무 사이를 로프로 연결하고 경운기 등으로 바리케이드를 치고 곳곳에 목줄을 설치하는 등 강경하게 반발하고 있다. -
20일 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가운데 공사현장인 시내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 병력이 투입되고 있다.
20일 한전이 경남 밀양지역 765㎸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가운데 공사현장인 시내 부북면 위양리 평밭마을 입구에 공사에 반대하는 마을 주민들이 나무 곳곳에 목줄을 설치해 놓고 한전 시공업체 등과 강경하게 대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