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한옥마을서 열린 전통 성년례
수정 2013-05-20 13:41
입력 2013-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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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로 20세가 된 1993년생대학생 등이 족두리를 착용하고 있다. -
20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로 20세가 된 1993년생대학생 등이 족두리를 착용하기에 앞서 비녀를 꼽고 있다. -
20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로 20세가 된 1993년생대학생 등이 족두리를 착용하기에 앞서 비녀를 꼽고 있다. -
올해 성년을 맞은 유학생이 20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청주대학교 대학문화관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
제41회 성년의 날인 20일 강원 양구군 양구향교 명륜당에서 전통 성년례가 열리고 있다. -
제41회 성년의 날인 20일 강원 양구군 양구향교 명륜당에서 전통 성년례가 열리고 있다. -
20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로 20세가 된 1993년생참가자들이 수훈례를 하고 있다. -
20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로 20세가 된 1993년생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 앞서 올해로 20세가 된 1993년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일 대전시 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 이직당에서 열린 ‘성년의 날’ 행사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성년을 맞은 한 여대생의 머리에 비녀를 꽂아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생과 유학생,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20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로 20세가 된 1993년생대학생 등이 족두리를 착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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