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확대’ 플래시몹
수정 2013-05-09 15:30
입력 2013-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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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페스트벌 오프닝 플래시몹에 참가한 문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를 상징하는 박근혜 대통령 탈과 문화를 상징하는 고흐의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페스트벌 오프닝 플래시몹에 참가한 문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를 상징하는 전두환 전 대통령 탈을 쓰고 문화를 상징하는 박명수의 불장난 댄스를 추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페스트벌 오프닝 플래시몹에 참가한 문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를 상징하는 박근혜 대통령, 전두환 전 태통령의 탈과 문화를 상징하는 고흐의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페스트벌 오프닝 플래시몹에 참가한 문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를 상징하는 박근혜 대통령 탈과 문화를 상징하는 고흐의 탈을 쓰고 정치와 문화가 하나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페스트벌 오프닝 플래시몹에 참가한 문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를 상징하는 박근혜 대통령 탈과 문화를 상징하는 각종 문화인의 탈을 쓰고 정치와 문화가 하나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페스트벌 오프닝 플래시몹에 참가한 문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를 상징하는 박근혜 대통령 탈과 문화를 상징하는 고흐의 탈을 쓰고 정치와 문화가 하나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문화연대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문화연대는 이날 플래시몹을 통해 “대법원이 2010년 한 단체의 플래시몹을 정치적 집회로 간주, 집회신고를 하지않은 불법집회로 규정했다”며 “정치적인 행위와 순수 예술행위를 구분하는 판결로 둘을 갈라놓지 말 것”을 주장했다.
연합뉴스 -
문화연대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문화연대는 이날 플래시몹을 통해 “대법원이 2010년 한 단체의 플래시몹을 정치적 집회로 간주, 집회신고를 하지않은 불법집회로 규정했다”며 “정치적인 행위와 순수 예술행위를 구분하는 판결로 둘을 갈라놓지 말 것”을 주장했다.
연합뉴스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페스트벌 오프닝 플래시몹에 참가한 문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를 상징하는 박근혜 대통령 탈과 문화를 상징하는 고흐의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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