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 해녀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수정 2013-05-08 15:51
입력 2013-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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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대형 수족관에서 해녀 오우생(73)씨가 카네이션을 달아준 여성 싱크로나이즈드 공연팀원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8일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대형 수족관에서 해녀 오우생(73)씨가 카네이션을 달아준 여성 싱크로나이즈드 공연팀원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8일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대형 수족관에서 해녀 오우생(73)씨가 카네이션을 달아준 여성 싱크로나이즈드 공연팀원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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