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5분,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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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07 00:16
입력 2013-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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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첫날인 6일 서울 용산 국방부 강당에서 군인들이 119구급대원으로부터 심폐소생술을 교육받고 있다. 정부는 2022년까지 10세 이상의 국민 절반 이상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시킬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5-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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