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노란색이 포인트’
수정 2013-05-02 14:06
입력 2013-05-02 00:00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에서 열린 ‘어린이 미술경연대회’에서 자양4동 어린이집 원아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연합뉴스
/
4
-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에서 열린 ‘어린이 미술경연대회’에서 자양4동 어린이집 원아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에서 열린 ‘어린이 미술경연대회’에서 자양4동 어린이집 원아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에서 열린 ‘어린이 미술경연대회’에서 자양4동 어린이집 원아들이 자신의 그림을 뽐내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에서 열린 ‘어린이 미술경연대회’에서 자양4동 어린이집 원아들이 그림 솜씨를 뽐내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