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앞 또다시 ‘충돌’
수정 2013-04-25 14:10
입력 2013-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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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문정현 신부가 공사중단을 요구하며 해군기지 공사장 앞을 가로막고 있다.
연합뉴스 -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사진은 경찰이 기자회견을 막자 홍기룡 범대위원장이 항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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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공권력 남용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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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의 충돌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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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의 충돌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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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해군기지 공사장 앞을 가로막아선 문정현 신부가 경찰에 의해 도로 밖으로 끌려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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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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