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음란 동영상 유포, 돈 챙긴 4명 적발
수정 2013-04-24 14:55
입력 2013-04-24 00:00
강씨 등은 지난 3월부터 1개월 동안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10대 청소년이 성인과 성행위를 하는 음란 동영상 3편 등을 올려 적게는 60만원, 많게는 15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추가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19일부터 아동이나 청소년이 나오는 음란 사진이나 동영상을 내려받거나 돌려보는 행위도 처벌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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