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차량에 잇따라 치여...남편 사망·부인 중상
수정 2013-04-06 12:44
입력 2013-04-06 00:00
이어 같은 장소에서 부인 박모(27)씨가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다.
경찰은 남편 김씨가 먼저 사고를 당했고 이후 부인 박씨가 사고 현장에 함께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를 낸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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