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초등생 채팅女 성폭행하고…
수정 2013-04-02 00:00
입력 2013-04-02 00:00
김씨는 지난해 5월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12)를 한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모가 집을 비운 여자아이의 집에서 김씨가 성폭행을 했다고 설명했다.
피해를 본 여학생이 교사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놓아 김씨의 범행이 들통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