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호텔서 30대女 번개탄 피운 채 숨져
수정 2013-03-24 15:23
입력 2013-03-24 00:00
현장에는 타다 남은 번개탄 5개가 있었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지난 22일 저녁 집을 나간 뒤 가족과의 연락이 두절됐으며, 이를 수상히 여긴 남동생이 다음날 오전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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