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3-09 17:18
입력 2013-03-09 00:00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9일 낮 12시58분께 광주 광산구 삼거동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산림청과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앞서 낮 12시 20분께에는 북구 청풍동의 한 야영장에서 불이나 산림청 헬기와 소방헬기, 소방대원, 공무원 등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