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 때문에” 60대女 의식불명 만든 강도 검거
수정 2013-03-08 11:49
입력 2013-03-08 00:00
친구 사이인 이들은 이날 오전 5시1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제흥시장 앞에서 길을 가던 C(66·여)씨의 얼굴을 흉기로 때린 뒤 현금 2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들은 20분 뒤 같은 장소에서 길을 가던 D(55·여)씨의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날치기 신고를 받고 일대를 순찰하던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피의자들을 발견, 추격 끝에 검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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