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경찰관 투신자살
수정 2013-02-24 10:51
입력 2013-02-24 00:00
경비원은 경찰에서 “아파트 화단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이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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