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신호대기 25t트럭 추돌…2명사망·3명부상
수정 2013-01-31 00:42
입력 2013-01-31 00:00
이 사고로 승용차 탑승자 5명 가운데 조수석에 앉아있던 스리랑카인 A씨와 바로 뒤에 앉아있던 박모(34)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추모(33)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한 영농조합법인 동료 사이인 이들은 이날 경주에서 영천시내로 가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트럭을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음주운전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