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前의원 항소… 특별사면 포함 안될 듯
수정 2013-01-26 00:44
입력 2013-01-26 00:00
형 확정 안 되면 불가능
같은 날 의원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정두언(56) 의원 측은 아직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정 의원 측 변호인인 이동명 변호사가 전날 판결 직후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현역 국회의원을 법정 구속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힌 만큼 곧 항소장을 낼 것으로 보인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3-01-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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