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정비소 탱크로리 폭발…2명 중상
수정 2013-01-24 13:34
입력 2013-01-24 00:00
정비소 직원인 이들은 고장난 탱크로리 차량의 수리작업을 벌이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전기용접기로 작업을 하다가 탱크로리에 남아있던 유증기에 불꽃이 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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