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지엠 첫 여성 CFO에 미네르바 마티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3/01/24/2013012402905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3-01-24 00:48 입력 2013-01-24 00:00 한국지엠이 처음으로 여성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 한국지엠은 다음 달 1일부로 CFO 부사장에 미네르바 마티백 GM 브라질 CFO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마티백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지엠뿐 아니라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의 재무업무도 총괄한다. 2013-01-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