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잘못된 설명없게 문화재청이 직접 나선다
수정 2013-01-22 00:22
입력 2013-01-22 00:00
중국인 관광객에 무료 해설
이를테면 경복궁의 정전(正殿)인 근정전 천장에 발톱이 7개 달린 용이 중국의 황제를 상징한다고 설명한다든지, 경복궁이 임진왜란 때 불탔는데 속국인 조선이 잘 싸워서 명나라에 피해가 적었다고 해설한다든지 하는 것 등이다.
예약은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 공지사항) 또는 경복궁관리소 홈페이지(www.royalpalace.go.kr 공지사항)에서 예약시스템(www.cha-pm.kr)을 통해 21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문소영 기자 symun@seoul.co.kr
2013-01-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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