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안된다” 40대 승용차서 연탄 피워 자살
수정 2013-01-18 16:42
입력 2013-01-18 00:00
A씨의 부인은 “남편이 전화를 받지 않아 찾아봤더니 차 안에서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승용차 뒷좌석 밑에는 연탄이 피워진 화덕이 놓여 있었고, 가게 안에는 “내가 먼저 가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장사가 안돼 힘들어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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