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어려운 이웃의 척추질환과 퇴행성 관절염 무료로 치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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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1-14 00:18
입력 2013-01-14 00:00
서울신문과 관절·척추질환 전문 나은병원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척추디스크 및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해 드립니다. 치료는 수술 대신 최신의 줄기세포 치료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치료인원 20명

■치료방법 자가줄기세포 치료 및 카티스템(메디포스트)치료제 병용

■참여대상 기초생활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이면서 척추디스크 및 무릎 퇴행성 관절염 환자로, 성별 및 연령은 제한 없음

■신청기간 2013년 1월 31일까지

■접수방법 전화 접수(02-6714-9556)

■참고 전문의가 신청자를 직접 검진해 치료할 환자를 최종 선정함



■주관 서울신문·나은병원

2013-01-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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