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교 남단서 50대男 익사…투신 추정
수정 2013-01-11 00:10
입력 2013-01-11 00:00
이 남성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구조 당시 아무런 소지품을 지니고 있지 않았다.
경찰은 “이 남자가 혼자 한강으로 뛰어내렸다”는 목격자의 진술과 사체 검안 결과 타살 혐의점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신원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