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달 말부터 사랑의 종 울립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11/28/20121128015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11-28 00:28 입력 2012-11-28 00:00 27일 경기 과천시 구세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앞두고 악기연주를 연습하고 있다. 모금활동은 30일 시종식 이후 곧바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11-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